작년 말로서 마무리하려고 했던 주식강좌였다. 하지만 정원 초과로 인해 참강할 수 없었던 분들이 너무나도 많았기에 한 번 더 강좌를 열기로 약속을 했었다. 이에 주식학교 고별강좌를 열기로 한다.

 

 

강좌 개요

 

 

개강 일시: 2026년 2월 1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강좌 기간: 매주 일요일 총 8회 (연휴가 있을 경우 순연됩니다.)

강좌장소: YBM 강남 CBT센터 강의실  

(Tel. 02-564-4172)

(지하철 2호선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400 미터.)

 

 

수강료: 8회 150만원 (2회 분납 가능)

강좌신청방법: 호호당의 메일 1tgkim@daum.net으로 연락처와 함께 신청을 하시면 참강 확인 메일을 보내 드린다. 이에 수강료가 입금되어야만 접수처리가 된다는 점 알려드린다.

 

이번 역시 수강료 입금 순으로 선착순 마감임을 알려드린다.

 

 

마지막 고별 강좌와 관련하여 드리는 말씀

 

 

운명학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1983년 주식과 연을 맺은 이래 지금까지 43년이 흘렀다.

 

그 사이에 주식과 선물 옵션 투자를 해오면서 거액을 벌어보기도 했고 잃기도 했다. 그 결과 2020년경에 이르러 나 호호당만의 독창적인 투자 이론과 기법이 만들어졌다.

 

이에 2021년부터 그 일부를 공개하기 시작해서 2023년부터는 전 기법을 모두 공개하고 가르쳐왔다.

 

하지만 나 호호당이 만들어낸 이 독창적인 기법이 너무 널리 유포되는 것을 원하진 않기에 이 정도에서 공개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장차 온라인 강좌라든가 책을 통해 공개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나 호호당의 투자기법은 수십 개의 기법을 네 가지로 압축 정리한 것으로서 시장의 움직임을 대응하고 수익을 올림에 있어 조금치도 부족함이 없기에 능히 성공적인 투자를 이끌어갈 수 있다.

 

흔히 증시나 주식의 천정과 바닥을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고 하지만 그게 그렇지가 않다. 나 호호당의 기법을 사용하면 천정이나 바닥 근처에서 아주 정확하게 확인해낼 수가 있다.

 

따라서 나 호호당의 기본 네 가지 기법만 알고 나면 그 다음은 각자의 취향대로 하면서 수익을 올리면 되는 일이다.

 

물론 한 번 배웠다고 해서 당장 자신의 것이 되진 않겠지만 시간을 두고 서서히 체득해갈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기법의 절반만 자신의 것으로 흡수해도 여유롭게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목하 우리 경제는 결코 앞날을 장담할 수 없는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작년의 경우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증시는 급등했다, 하지만 원화가치는 날로 하락하고 있다. 이런 움직임야말로 양극화를 더더욱 촉진하고 심화시키게 될 것임은 기정사실이라 하겠다.

 

이에 이번 마지막 주식학교 강좌를 통해 투자기법을 익혀 놓으면 향후의 경제적 난국을 극복하고 돌파할 수 있는 하나의 강력한 수단이 될 것으로 믿는다.

(기존에 사전 신청해놓으신 분들도 확인차 신청해주시기 바란다.)

 

엄동이다. 눈이 내리진 않아도 날이 매섭고 차갑다. 햇빛이 낮에 잠시 은빛, 그러니까 이글거리는 금빛이 아니다. 그리고 금방 지고 다시 밤이 온다. 긴 밤. 무심결에 환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초여름, 아마도 5월말 6월초의 바닷가, 아들과 내가 그 밝은바다와 하늘을 맞이하고 있다. 환상이고 꿈이다. 공기는 부드럽고 습윤하지만 바람이 불면 청량하다. 2026년의 첫 그림이다. 즐겨주시길...

'호호당 화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코틀랜드의 황량한 가을 풍경  (0) 2025.12.29
소식을 전하는 희망의 새  (0) 2025.12.27
먼 기억을 더듬으며  (0) 2025.12.25
사막의 산양  (0) 2025.12.19
비 오고 또 눈 오고  (0) 2025.12.14

'적성에 맞는 선택'은 얼만큼이나 중요할까요?
자녀의 성공에 어느 정도나 영향을 줄까요?
호호당의 특별한 관점이 흥미롭습니다.


호호당의 블로그
https://hohodang.tistory.com/

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2928921
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7526215

 

다 한 때가 있다는데, 대체 '나의 때'는 언제 오는 걸까? 
그 신호는 무엇일까? 
그 신호를 식별하게 해주는 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곧 '인생을 바꾸는 힘'이기도 합니다.


호호당의 블로그
https://hohodang.tistory.com/

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2928921
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7526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