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인생에 한번쯤 금전적으로 윤택할 때가 온다. 이것은 60년 순환에서 거의 빠지지 않고 나타나는 것이다.


하지만 부자로 삶을 마감하는건 또 다른 이야기이다. 한번 큰 돈을 벌어도 결국 그 돈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는 허다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부자로서 삶을 마감하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았다.



슬럼프라는건 누구나 겪는다. 예측할 수 없이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다. 이 슬럼프는 훌륭한 스포츠 선수라도, 혹은 뛰어난 학자라도 예외가 없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슬럼프는 비교적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존재이고, 또 사실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오늘은 이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았다.





이전 동영상과 이어지는 강의이다. 18이라는 숫자가 어떻게 모멘텀을 주고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강의해 보았다.




18이라는 숫자는 참 오묘하다. 18일, 18개월, 18년. 모두 다 운명의 흐름에 있어서 모멘텀을 제공해주는 기간이기 때문이다. 사업을 한다면 18년만에 좋은 평판을 획득하고 한단계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며, 개인의 평판에 대해서도 18개월, 혹은 18년만에 커다란 모멘텀이 오기도 한다.

이런 이야기는 꽤나 진지하고, 또한 깊게 파고들 것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2회에 걸쳐 나누어 강의하게 되었다.









오늘은 우리 나라의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최근의 부동산 흐름이 심상치 않다. 부동산 경기는 어느정도 전체 경기를 따라가기 마련인데, 최근의 부동산 경기는 지방 도시에서 자본이 빠져서 서울과 같은 도심 지역으로 몰리면서 가격이 상승하는 현상이 보이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초조감을 느껴 자신의 주거 계획을 앞당기려는 사람이 있다면 이 강의를 꼭 봐주길 바란다.








오늘은 증시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최근 한국의 증시 흐름은 정권 교체와 관련이 깊다. 정권이 교체되면서 뭔가 새로운 활력이 돋을 것이라는 기대, 그리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서 남북간에 새로운 흐름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가 상승 분위기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이러한 흐름에도 반대 흐름이 생길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를 가지고 강의를 해보았다.





언젠가 글로도 썼던 내용이지만, 귀인을 언제 만나게 되는지 다들 궁금해한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생의 60년 사이클 속에서 귀인은 3번 정도 만나게 된다. 물론 이들을 만나게 되는건 운이 아니다. 스스로 그들을 만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가 되었을 때가 되어야만 귀인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가지고 강의를 해보았다.





주위에서 간혹 나이가 들어 남들은 은퇴할 나이에 크게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운의 순환이란 모두에게 공평한 것이어서 30년 즐겁다면 30년 힘든 것이다. 그렇기에 중년의 시기에 좀 불만족스러운 삶을 살았다고 결코 낙담할게 아니란 것이다.


이전 강의는 성공적으로 중년을 보내고 노년을 맞이하는 이들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면, 이번엔 중년에 힘들게 보내고 노년을 맞이하는 이들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치열하게 경쟁하여 성공한 사람이라도 언젠가 은퇴를 하게 된다.


은퇴 이후에 대해서 막연히 '그냥 소일거리 하며 지내지, 뭐.'라며 생각해왔다면 정말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은퇴 이후의 삶을 잘 가꾸는 것도 쉬운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야기에 대하여 강의해 보았다.






오늘은 조금 심각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국가도 인간처럼 60년의 국운 주기가 존재한다는 이야기는 누누히 해왔었다. 국가도 인간처럼 30년 상승을 하면 30년 하강을 하는데, 이러한 규칙을 중국에 맞추어 이야기 해보려는 것이다. (물론 국가는 인간보다 수명도 길며, 또한 그에 맞추어 더 긴 시간의 주기가 있다.)



이러한 이야기를 담아 강의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