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올라와 있는 뉴질랜드 남섬의 해안가,

사람 없는 비치를 사랑한다, 철 지난 해수욕장 뭐 그런 거,

8월 하순 경에 강원도 바닷가에 가면 만나는 한적한 해수욕장, 

솔밭 너머로 다가오는 바닷가, 물 소리.

미역과 조개 껍질, 갈매기 끼룩 소리, 철퍼덕 쏴 하는 파도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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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시 한 가운데 있는 고대 로마의 유적, 로마의 대표적인 관광 코스 중에 하나이고 콜로세움 근처에 있다. 

고대 로마의 한 가운데 있어 정치적 의사를 나타내던 민의의 광장이었다.

오늘날의 포럼(forum)이란 단어가 유래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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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안에 Torre des lamas 란 이름의 정원이 있다.

탈레가의 기타 소리를 들을 때면 으레 이 정원이 연상되곤 했다. 

가볼 일은 없겠으나 늘 머릿속에 있는 저 아름다운 정원, 이슬람 건축의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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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랴, 저 스스로 미쳐버린 저 서녘 놀을,

하늘 전체가 꽃밭이다, 

새들은 모두 둥지로 돌아갔고

물만 홀로 제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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