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작엊실에서 유튜브 촬영을 마친 후 대각선 편의 양재천 길로 났다. 혈액원 쪽에서 북쪽으로 건너는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이다. 타워팰리스 우뚝하고 밤 벚꽃, 옛말로 야사쿠라 밝은 빛이 환상이다. 우리나라 조경도 이처럼 아름답다. 분명 선진국스럽다.
'호호당 화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봄빛을 받아 빛나는 애기똥풀 (0) | 2026.04.15 |
|---|---|
| 비 내리더니 길바닥에 滿場(만장)한 꽃잎이라 (0) | 2026.04.12 |
| 벚꽃 한창인 봄날 (0) | 2026.04.03 |
| 약간 때 이른 벚꽃 (0) | 2026.03.26 |
| 봄비 속에 수유가 피고 있네 (0) | 2026.03.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