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둠이 다 내리기 전 하늘은 잠시 아주 고운 푸른 빛을 보여준다. 동네 유치원 건물의 흰벽과 하늘색이 잘 어울려서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얼른 셔터를 눌렀다. 아주 잠깐 동안의 환타지이고 아름다움이다. 유치원 건물의 창들이 동화스럽다. 즐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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