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날을 알고 싶은 사람과 알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지요.
스스로 날을 선택해서 가기도 한다지요.
경지에 이른 분이겠습니다.
호호당은 자연순환운명학에 기초해, '표준사망시기'가 있다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그 시점을 기준으로 어떤 이는 10년 빨리,
어떤 이는 10년을 더 산다고 하네요.
자그마치 20년의 편차가 생기는 거지요.
'이유가 뭘까?' '나는 어느 쪽일까?'
궁금하신가요?
호호당의 이번 얘기에 귀 기울여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호호당의 블로그
https://hohodang.tistory.com/
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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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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