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느 곳도 편해 보이지 않습니다.
프랑스와 독일조차 시위의 연속입니다.
왜일까요?
그로부터 무엇을 읽을 수 있을까요?
외부를 통해 오히려 내부를 읽어낼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자연운명학의 시선에 입각한 호호당의 해석을 듣고 싶었습니다.
호호당의 블로그
https://hohodang.tistory.com/
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2928921
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7526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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