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느 곳도 편해 보이지 않습니다. 
프랑스와 독일조차 시위의 연속입니다. 
왜일까요? 
그로부터 무엇을 읽을 수 있을까요? 
외부를 통해 오히려 내부를 읽어낼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자연운명학의 시선에 입각한 호호당의 해석을 듣고 싶었습니다.

호호당의 블로그
https://hohodang.tistory.com/

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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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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