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이 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면? 
생각만 해도 살 맛이 나지 않습니다. 
저만 그런 걸까요?
기독교의 '예정조화설'이 오래도록 사람들의 의식을 지배해오기도 했고,
'운명(運命)' 역시 '정해진 길'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한편에선 인간의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높이 사기도 합니다. 
두 개념의 충돌에 관해 슬쩍 물었습니다.
호호당의 답변은 이러했습니다.


호호당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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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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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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