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호에겐 봉준호감독이 귀인입니다.
배우 탕웨이에겐 박찬욱감독이 귀인일까요?
박찬욱감독에게 탕웨이가 귀인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서로가 서로에게 귀인인 걸까요? 
대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과 아일랜드 출신의 한 배우 얘기가 그런 생각을 갖게 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귀인일 수도 있는 것 아닐까? 
호호당의 얘기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도 스쳤습니다. 
이번 편은 '귀인(貴人) 식별법' 이라 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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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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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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