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에 예정된 호호당의 주식학교 고별강좌가 공고를 올린 지 이틀이 지나지 않아 좌석이 찼기에 이제 신청을 마감합니다.

 

이제 강좌 계획은 없지만 그래도 언젠가 또 다른 형식으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그간의 성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