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없이 산다는 게 꼭 좋은 것만 아니라고 호호당은 말합니다. 
나쁜 빚이 있고 '건전한 빚'이 있다구요.
이 역시 때가 있고 '운(運)'과 연관되어 있다구요. 
'나를 도와주는 빚'을 감별할 수 있다면 그 또한 능력 아닐까요?


호호당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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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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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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