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면야 두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한 마리만 선택해야 하거나, 
하나를 먼저 선택해야 할 때 지혜가 요청됩니다. 
호호당은 운(運)의 관점으로 시사점을 던집니다. 
'결혼, 해야 하나? 한다면 언제 해야 하는 거지?' 
미혼이라면, 미혼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필청(必聽)하셔야 합니다!
'두 마리 토끼'를 들먹이는 이유도 알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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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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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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