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서 어느 분이 물었습니다.
대형참사 현장의 그들은 '같은 운(運)의 흐름' 속에 있었던 거냐고.
그런 소식을 접할 때면 이런 의문이 피어오르는 걸 막을 수 없습니다.
나의 일처럼 모두가 고통스럽기 때문이지요.
호호당은 대답은 역시나 명쾌합니다.
받아들일지의 여부는 여러분의 몫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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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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