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포함 세상만사 한 순간도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걸 아는 순간
'변화의 이치를 알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운(運)'에 그토록 관심이 많은 이유 역시 마찬가지일 테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행(五行)의 상생상극(相生相剋)의 이치가 어떻게 정립되어 왔는지를 간단명료하게 정리해주는 호호당의 얘기가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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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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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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