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화는 자연으로부터 분리되어가는 과정이지요.
하지만 자연을 버리고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인간이 곧 자연이니까요.
에너지의 흐름이 자연에서 절기로 나타나듯, 
인간의 운의 흐름에도 자연 절기가 갖는 변화의 흐름과 매듭이 있다는 걸 밝혀낸 자연순환운명학은 알아갈 수록 신통방통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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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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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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