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도 운의 흐름과 관계가 매우 깊다고 호호당은 말합니다. 
개그맨 이경규가 공개적으로 호소한 이후, '공황장애'가 우리 사회에 매우 만연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부끄러운 일도 숨길 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내 운의 흐름을 알고 치유의 시점을 안다면, 
훨씬 희망적으로 살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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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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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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