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싫어도 무시할 수 없는 대상이 있습니다.
우리에겐 두 대국 미국과 중국이 그러합니다. 
미국에 대해선 일전에 한번 짚었습니다. 
이번엔 중국입니다. 
중국의 움직임은 우리 개개인의 지갑과 장바구니와 바로 닿아있습니다. 
'자연순환운명학'에 기반한 호호당의 진단에 귀 기울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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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당이 쓴 책들


당신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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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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